섹션 02 · 그림 & 스테이징

집을 파는 화가.
또는 그림을 그리는 부동산 에이전트.

JW는 큰 그림을 그립니다. 본인이 다루는 매물에 작품을 직접 걸어 스테이징하고, 식당·호텔·사무실 같은 상업 공간에도 작품을 제공합니다. 한 사람, 두 분야, 하나의 감각.

매물 스테이징

스톡 프린트 대신 원화로

비슷한 콘도 세 개가 같은 주에 시장에 나왔을 때, 사람들은 큰 그림 한 점이 걸린 방을 기억합니다. JW는 본인이 다루는 매물에 48×72인치 이상의 캔버스를 대여 형태로 걸어드립니다. 클로징 시점에 회수하거나, 매수자가 원하시면 직접 구매도 가능합니다.

JW가 직접 다루는 매물에 한해. 추가 스테이징 비용 없음.

상업 공간

식당 · 호텔 · 사무실 · 로비

벽 크기에 맞춘 커미션 작업. 색상과 스케일을 사전에 합의합니다. 컨셉 스케치는 2주 이내, 완성품은 크기에 따라 6–10주. 일정 규모 이상의 상업 커미션에는 운반 · 설치 · 조명 컨설팅까지 포함됩니다.

최근 사례: 코리아타운 식당, 비벌리힐스 치과, 윌셔 법무법인 로비.

개인 컬렉터

스튜디오에서 직접 구매

완성된 작품 일부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. 코리아타운 스튜디오 방문은 사전 예약제. 고해상도 프리뷰 팩도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 가격은 크기·재료·시리즈에 따라 상이.

이메일 제목에 "스튜디오 방문" 또는 "프리뷰 팩"으로 [email protected]으로 연락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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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 방식

스테이징, 커미션, 컬렉팅 모두 첫 단계는 같습니다 — 공간에 대한 20분간의 통화.

  1. 01

    사진 몇 장 & 대략적인 치수 전송

    이메일이나 문자로. 휴대폰 스냅샷이면 충분합니다 — 잘 찍은 사진보다 솔직한 사진이 더 도움이 됩니다.

  2. 02

    20분 대화

    공간의 빛, 이미 들어가 있는 색, 벽의 용도, 방에 들어섰을 때 원하는 분위기에 대해.

  3. 03

    일주일 내 제안서

    컨셉 스케치 (또는 기존 작품 선정), 가격, 일정, 운반 계획.

  4. 04

    제작, 운반, 설치

    50% 계약금으로 시작, 잔금은 운반 시. JW나 팀이 직접 작품을 걸고 조명을 조정합니다.